
KTH의 게임포털 ‘올스타’는 자사의 온라인 야구게임 `와인드업`에서 단행한 업데이트가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금일(27일)부터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와인드업`은 지난 20일 업데이트를 통해 △프로야구 8개 구단 284명에 달하는 ‘2006년 선수 로스터’ 추가 △안정적인 구단 및 선수 관리를 위한 ‘2군 시스템’ 추가 △’싱글 플레이 보상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이중 ‘싱글 플레이 보상 시스템’은 유저가 아닌 컴퓨터와 대전을 통해 게임머니와 성장 포인트를 획득하는 시스템으로, 신규 유저에 해당하는 5레벨까지는 무제한 참여가 가능해,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유저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와인드업`은 성공적인 업데이트를 기념해 5월 27일부터 6월 24일까지 약 1개월간 ‘유망주 육성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유저가 구단을 생성하면 구단 운영에 필요한 운영자금이 추가 지급되고, 1회 이상 싱글 플레이에 참여하면 횟수에 따라 게임머니와 유료아이템 제공은 물론, 추첨을 통해 야구공과 문화상품권을 총 200명에게 지급한다.
KTH 게임사업본부 조성휘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이벤트는 ‘와인드업’의 업데이트에 보내주신 많은 유저분들의 관심과 참여에 보답하고, 신규 유저의 적응을 돕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와인드업`은 6월 10일까지 지오인터랙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게임 KBO프로야구2010과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모바일 게임을 다운받은 유저들에게 `와인드업` 아이템 패키지를 지급한다.
`와인드업`의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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