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신개념의 액션대전게임 `배틀스타 온라인`의 공개서비스 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3일 홈페이지가 새롭게 개편된다는 소식을 전하며, 6월초 사전 공개시범서비스와 6월 중순경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힌 것.
총 두 차례의 테스트를 진행, 유저 의견을 토대로 콘텐츠와 UI 등의 수정은 물론 현지화 완성도를 높였으며, 국내 유저들을 위한 특별하고 재미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곧 진행될 공개서비스를 위해 홈페이지도 새롭게 개편, 유저들의 플레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팁&전략게시판’에 중점을 뒀다.
딱딱하고 지루한 텍스트 위주의 기존 공략게시판에서 벗어나 플레이 동영상을 최대한 활용해 게이머들이 직접 보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색적이다.
필요한 영상을 추출할 수 있는 ‘replayer’ 기능을 동영상 내에 내장해 유저들이 필요한 부분을 분석하고 활용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팁과 정보를 나눌 수 있게 동영상 아래 게시판을 마련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부장은 “FPS와 RTS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이미 두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며 “테스트 후 수정 및 보완 작업, 완성도 높은 현지화 작업을 통해 게임성과 재미를 배가시킨 만큼 더욱 팽팽한 FPS와 RTS의 승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배틀스타 온라인`은 베이징 게임월드가 3년간 개발한 게임으로 자체 개발 엔진 ‘Effect-X’를 사용해 FPS와 RTS 이용자의 대결을 가능하게 구현한 신개념 액션대전 게임이다. 1959년에 발표된 소설 ‘스타쉽 트루퍼스’에서 모티브를 얻어 개발된 `배틀스타 온라인`은 같은 맵 안에서 ‘마린’ 종족은 FPS로 ‘뮤턴트’ 종족은 RTS로 플레이, 액션과 전략의 대결을 펼치며 짜릿한 손맛과 전략 성공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스타 온라인` 홈페이지(http://battlestar.netmarble.net/main.asp)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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