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GC 온라인 2010(이하 GCO 2010)이 일반인 공개가 없는 비즈니스 행사(B2B)로만 진행된다.
GCO의 주최 기관, 라이프찌히 메쎄 인터네셔널은 지난 3일 “유감스럽지만, 올해 GCO에서 일반 고객을 위한 행사를 제외시킬 수밖에 없게 되었다.”라며 GC 온라인 2010은 철저히 트레이드 이벤트를 중심으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일반 공개 섹션이 제외된 GCO는 비즈니스 성격을 띄는 강연과 전년보다 규모가 큰 산업 전시회 등으로 꾸려진다.
라이프찌히 메쎄의 실바나 퀴르시너 전략담당 이사는 일반 방문자를 위한 행사가 참가 업체에게 자사의 게임을 알리는 데 큰 효과를 내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퀴르시너 이사는 “더 많은 개런티나 트레이드의 사업적 성공을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다. 다만 라이프찌히에 많은 기대를 품고 찾아오는 참가 업체들의 흥미를 돋울만한 만족스러운 컨퍼런스를 진행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라며 일반 공개 섹션을 제외한 이유를 밝혔다.
작년 GC 온라인은 일반 방문자와 참가 업체들을 위한 공간을 따로 분리하여 진행한 바 있다. 라이프찌히 메쎄는 특히 업체 간의 만남을 지원했던 ‘매치메이킹 센터’가 올해 참가 업체들도 많은 기대를 걸고 있을 정도로 큰 만족도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실바나 퀴르시너 전략담당 `실바나 퀴르시너` 이사는 지난 3월 한국을 방문해 `GCO` 행사를 홍보하며 올 해는 중소업체를 위한 행사가 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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