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RPG '소오강호' 테스트를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오강호'는 중국 실제 무술에 근거를 두고 구현된 스킬을 제공하는 액션 RPG로, PvP와 동료 시스템 등 기존 모바일 RPG에서 즐길 수 있었던 콘텐츠도 갖추고 있다


▲ '소오강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RPG '소오강호' 테스트를 24일(금)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오강호'는 중국 실제 무술에 근거를 두고 구현된 스킬을 제공하는 액션 RPG로, PvP와 동료 시스템 등 기존 모바일 RPG에서 즐길 수 있었던 콘텐츠도 갖추고 있다.
'소오강호' 테스트는 24일부터 28일(화)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티스토어에서 테스트 버전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플레이 가능하다.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 전원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펀컴퍼니 이명 대표는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고 계신 '소오강호'가 유저분들의 의견을 가까이에서 듣기 위한 테스트에 돌입한다”며,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거듭나기 위한 테스트인만큼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오강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efun0453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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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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