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월드컵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열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게임빌의 파격 프로모션에 유저들의 참여 열기가 더해져 관심을 모은다.
월드컵 시즌을 맞이하여 게임빌은 자사의 인기 모바일 축구 게임 ‘2010슈퍼사커’의 대중화를 모토로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자가 1만 명을 육박하고 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게임빌은 `남아공 축구 축제의 감동을 2010슈퍼사커와 함께`라는 프로모션을 통해 ‘2010슈퍼사커’의 구매 가격 중 1,500원을 할인, 판매하고 있다.
‘2010슈퍼사커’를 게임빌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및 인증한 고객 전원은 구매가 4,000원 중 1,500원 할인을 받게 되며 더불어 3,000 G포인트와 함께 마선수를 추가로 제공 받게 된다.
모바일 축구 게임의 대중화를 모토로 출발한 ‘2010슈퍼사커’는 누적 20만 다운로드를 육박하며 국내 모바일 축구 게임으로는 이례적인 흥행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탑재된 ‘세미 오토 플레이’는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자동 조작법으로,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나만의 리그`를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기능도 큰 매력 포인트로 유저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진영 팀장은 “‘2010슈퍼사커’가 전국민이 즐기는 모바일 축구라는 슬로건으로 선보인 만큼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모바일 축구 게임의 대중화는 물론, 국민적인 월드컵 붐업에도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슈퍼사커’의 할인 이벤트는 월드컵 열기가 지속될 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 편, 게임빌 `2010슈퍼사커`는 국내 이통 3사를 통해서도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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