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는 국가대전 RPG `적벽`이 다가오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하며 다양한 게임 속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2010 붉은 전장! 적벽의 함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대표팀 경기 내용에 따라 혜택이 달라지는 ‘태극전사를 향한 붉은 함성’과 유저간 대전인 ‘장안성 비무대회’ 2가지로 나뉘어 실시된다.
먼저 `적벽`은 ‘태극전사를 향한 붉은 함성’ 이벤트를 실시, 한국 대표팀의 경기날과 다음날 유저들의 경험치를 2배로 상승시켜준다. 시합 전에는 경험치 2배가 10시간 동안 적용되며, 종료 후에는 승리, 무승부, 패배의 결과에 따라 적용 시간이 달라진다. 또한 한국 대표팀의 대전 결과를 정확하게 맞힌 유저들을 추첨해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 축구공’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해, 적벽 유저들끼리 32강 대전을 치러 보는 ‘장안성 비무대회’도 개최된다. ‘일기당천’과 ‘와룡차전’ 각각의 서버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비무대회는 6월 29일(화)에 32강이 시작되어 7월 9일(금) 4강과 결승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서버별 최종 우승자는 500금전을 상금으로 받으며, 준우승자(200금전), 3, 4위 진출(100금전), 8강 진출(50금전), 16강 진출(30금전), 32강 진출(10금전) 순으로 차등 지급된다. 대회 참가는 금일부터 6월 16일(수)까지 60등급 이상의 유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KTH 게임사업본부 이우창 BM(Brand Manager)은 “게임을 즐기며 월드컵의 재미와 뜨거운 열기를 배로 느껴볼 수 있는 이번 이벤트와 비무대회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며, “더욱 다양하고 색다른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5월 1차 확장팩 ‘천하영웅지계’를 업데이트한 `적벽`은 방대한 퀘스트와 풍부한 콘텐츠로 대한민국 유저들에게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적벽`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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