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지난 4월 28일, 한국과 대만 유저가 이용하는 아시아서버의 정식 서비스 오픈 시간을 공식 발표했다. ‘디아블로3’의 아시아서버는 국내 기준으로 5월 15일 새벽 1시 1분에 열릴 예정이다. 이로써, 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빨리 ‘디아블로3’ 정식 서버가 열리는 국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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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배경화면 (사진 제공: 블리자드)
‘디아블로3’의 아시아서버가 5월 15일 새벽 1시 1분에 오픈된다. 따라서 디지털 다운로드 구매를 통해 게임을 구입한 유저들은 이 때부터 게임의 정식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블리자드는 지난 4월 28일, 한국과 대만 유저가 이용하는 아시아서버의 정식 서비스 오픈 시간을 공식 발표했다. ‘디아블로3’의 아시아서버는 국내 기준으로 5월 15일 새벽 1시 1분에 열릴 예정이다. 이로써, 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빨리 ‘디아블로3’ 정식 서버가 열리는 국가가 되었다.
당초 0시 시작을 예고했던 ‘디아블로3’의 정식 서버 오픈이 1시간 연장된 이유는 한국과 대만 간의 시차 때문이다. 블리자드는 “대만의 경우, 한국보다 1시간 늦기 때문에 국내 기준으로 0시에 맞춰 시작하면 대만은 5월 14일 11시 01분에 ‘디아블로3’가 정식 오픈되는 상황이다”라며 “따라서 한국 기준 새벽 1시 1분에 아시아서버를 정식으로 열게 된다”라고 밝혔다.
‘디아블로3’는 지난 4월 25일부터 국내 베타테스트를 실시 중이며, 오는 5월 15일 정식으로 출시된다. 현재 진행 중인 베타테스트는 액트1 도입부를 다루고 있으며, 게임 내 등장하는 5개 직업을 레벨 13까지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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