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웹상의 인터렉티브 3D, iOS, 안드로이드, 콘솔 등의 제작에 사용되는 유니티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는 국내 메이저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인성디지탈과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인성디지탈은 전세계 100만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유니티 3D 엔진의 국내 판권을 획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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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구데일 유니티 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좌)와 인성디지탈 이재민 상무(우)
(사진제공:
유니티코리아)
게임과 웹상의 인터렉티브 3D, iOS, 안드로이드, 콘솔 등의 제작에 사용되는 유니티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는 국내 메이저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인성디지탈과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지난 4월 27일 인성디지탈 본사에서 체결된 이번 계약식을 통해 인성디지탈은 전 세계 100만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유니티 3D 엔진의 국내 판권을 획득하게 되었으며,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역시 국내 메이저 소프트웨어 유통사인 인성디지탈과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게 됨으로써 매출 증가는 물론 시장 확대, 개척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윌리엄 양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대표는 “국내 소프트웨어 유통 경험이 많고 파트너쉽을 중요하게 여기는 인성디지탈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인성디지탈과의 협력으로 다양한 시장에서 유니티 3D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전했다.
인성디지탈 이인영 대표는 “유니티 3D 엔진은 게임 이외에도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쟁력이 있는 제품이다. 특히 스마트 & 모바일로 대변되는 최근의 기업 IT환경에 가장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지금까지의 사업경험을 토대로 시장확대 및 개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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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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