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게임 ‘테라’의 개발사 블루홀스튜디오는 자사 북미법인 엔매스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세계 최대 게임박람회 E3 2010에 참가해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세계 약 300여 게임 업체들이 참여한 E3 2010에 참가한 엔매스는 최대 글로벌 게임사들이 대거 위치한 사우스홀에 ‘테라’의 단독부스를 마련하고, 미디어를 위한 데모 플레이와 관람객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테라` 영문 버전을 대중들에게 처음 공개했다.
특히 PC게임보다 콘솔게임에 익숙한 현지 유저들의 성향에 맞춘 게임 컨트롤러 조작 시스템이 해외 외신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를 직접 시연하기 위해 자리를 찾은 관람객들로 ‘테라’ 부스는 북새통을 이뤘다.
해외 게임 매체 IGN은 "`테라`는 MMORPG라는 것이 믿기 힘들 정도의 뛰어난 전투 조작감과 훌륭한 그래픽이 돋보였다. 남은 개발기간 동안 게임의 완성도를 다듬고 보안해 출시한다면 내년 MMO시장에서 최고의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했다.
이 밖에도 해외 게임 웹진 게임스팟은 “타 MMORPG에서 실감나게 구현하지 못했던 실시간 액션 전투 방식을 테라가 보여줬다.“고 전했으며, 북미 웹진 매시블리는 베스트 데모에 ‘테라’를 선정하면서 “매우 강렬한 데모와 새로운 방향의 게임성을 보여줬다." 고 평가했다.
블루홀스튜디오 김강석 대표는 “이번 E3 2010는 ‘테라’를 해외 시장에 알리고 평가 받을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지표를 제시 할 수 있는 국산 온라인 게임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E3 2010은 국내업체로는 블루홀스튜디오와 넥슨이 단독 부스로 참가해 전세계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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