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입체 영상을 지원하는 게임의 가격을 어떻게 책정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EA가 자사의 3D 게임 타이틀에 프리미엄 가격제를 적용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3D 입체 영상을 지원하는 게임의 가격을 어떻게 책정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EA가 자사의 3D 게임 타이틀에 프리미엄 가격제를 적용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EA의 CEO 존 리치티엘로는 E3 마지막 날 가진 E3 실행 임원 조찬회에서 “3D 기술은 향후 중요한 발전을 위한 드라이버가 될 것이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2011년, 혹은 2012년이 지나면 3D 기술 뒷받침을 위한 프리미엄 가격제를 도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라며 3D 입체 게임 타이틀의 가격 인상을 암시했다.
영화 ‘아바타’를 시작으로 3D TV, 3DS 등 사회 전반적으로 3D 입체 콘텐츠에 대한 비중이 커져 가는 와중에, EA의 이러한 발언이 전반적인 3D 타이틀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인가에 대해 관련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EA는 ‘크라이시스2’ 를 비롯하여 ‘킬존3’, ‘그란투리스모5’, ‘MLB 더 쇼’ 등의 3D 입체 화면 지원 타이틀을 공개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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