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대전격투게임의 대명사 ‘데드 오어 얼라이브’ 가 닌텐도 3DS용 타이틀로 출시된다. ‘DOA 3D’는 강렬한 이펙트 효과와 3DS의 입체 영상 기술을 활용하여 전투 시 캐릭터가 플레이어를 향해 날아오는 것처럼 보이거나, 플레이어가 실제로 적에게 피격당하는 듯 한 느낌 등을 생생히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미소녀 대전격투게임의 대명사 ‘데드 오어 얼라이브(이하 DOA)’ 가 닌텐도 3DS용 타이틀로 출시된다.
지난 23일, 코에이테크모는 ‘DOA 3D’를 닌텐도 3DS의 런칭 타이틀로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 PSP로 출시된 바캉스 게임 ‘DOA: 파라다이스’ 와는 궤도를 달리 하는 게임으로, 1대 1 대전격투 장르로 출시되는 최초의 휴대용 ‘DOA’ 시리즈이다.
‘DOA 3D’ 에는 기존 ‘DOA’의 인기 캐릭터 카스미, 아야네, 류 하야부사는 물론,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고우키(아쿠마)를 연상시키는 신 캐릭터도 등장하여 파워풀한 전투를 보여준다.
‘DOA 3D’는 강렬한 이펙트 효과와 3DS의 입체 영상 기술을 활용하여 전투 시 캐릭터가 플레이어를 향해 날아오는 것처럼 보이거나, 플레이어가 실제로 적에게 피격당하는 듯 한 느낌 등을 생생히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