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이하 L&K)가 개발중인 신개념 슈팅 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의
티저 사이트가 점점 더 풍부한 컨텐츠와 다양한 볼거리로 채워지고 있다.
먼저 ‘삼자대면’이라는 독특한 게시판이 열렸다. 해방부대, 악령군, 흑마술파 삼파 구도를 가지는 거울전쟁-신성부활의 특징을 잘 살릴 수 있도록 각 파의 입장을 대변하는 게시판 관리자 삼인이 서로 대립 또는 협력하면서 게이머들의 게시판 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게시판이다.
L&K는 삼자대면 게시판을 티저 사이트를 방문하는 유저들이 거울전쟁-신성부활의 개발진 및 운영진과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놀이터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지난 주로 종료된 ‘거울전쟁-신성부활에 기대하는 점은?’, ‘슈팅게임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요소는?’의 2건의 토론에 올라온 유저들의 의견 하나 하나에 모두 세심하게 답변한 토론 후기가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일.
거울전쟁-신성부활의 관계자는 “유저 여러분들의 의견 하나 하나가 모두 소중하다”며 “좋은 의견들은 게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좋은 의견을 남겨주시는 분들께는 열정에 대한 작은 보답으로 향후 CBT 시 테스터 선발의 우선권을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늘부터 거울전쟁-신성부활에 등장하는 삼파의 영웅 캐릭터를 티저 사이트에 공개하기 시작한다. 첫 번째로는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해방부대 영웅이 업데이트되었으며, 영웅의 프로필과 컨셉 원화, 그리고 개발진의 간략한 코멘트로 구성되어 있다.
거울전쟁-신성부활의 다양한 컨텐츠는 티저 사이트( http://www.mirrorwar.co.kr )에서 감상할 수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논타겟팅 액션 살린다, 크래프톤 ‘테라 2’ 개발자 채용 시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