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이 플래툰 컨벤션에 참가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COHO`는 지난 7월 3일과 4일 양일간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된 제 15회 플래툰 컨벤션에 참여했으며, 철저한 고증을 통해 2차 세계대전의 전장을 게임으로 고스란이 담아내 밀리터리 마니아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게임의 사실적인 영상과 `COHO` 배경인 2차 세계대전에 대한 퀴즈 이벤트는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평소 ‘COHO’를 즐기는 김정현 유저는 “평소에 재미있게 하던 COHO를 밀리터리 축제에서 만나게 되니 색다르게 보인다”라고 말했으며, 고정규 유저는 “최근 전쟁관련 영화나 드라마, 게임 등이 많이 선보이고 있지만 COHO 만큼 2차 세계대전의 전장이 철저히 재연된 작품은 찾아볼 수 없었다. COHO에서는 다른 게임이 따라올 수 없는 리얼리티가 느껴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윈디소프트 김경철 이사는 "플래툰 컨벤션에서 밀리터리 마니아들이 COHO에 보여준 성원과 호응에 매우 놀랐고, 동시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며,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함께한 이번 행사에 큰 의의를 두며, 앞으로도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플래툰 컨벤션은 밀리터리 정보지 `플래툰`이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외 관련 업체와 개인 콜렉터들이 참가해 서바이벌 장비는 물론, 밀리터리 콜렉션을 전시 및 판매하는 밀리터리 마니아들을 위한 행사다.
차세대 RTS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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