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N은 13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베인글로리' 정규 리그 '베인글로리 인터네셔널 프리미어 리그'를 발표했다. 오는 8월 16일 낮 1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정규 리그는 지난 7월 20일부터 방영된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의 뒤를 잇는 대회다. 월드 인비테이셔널 참가팀 무적함대를 비롯해 갱스타즈, 헌터스 등 12개 팀이 5주간 격돌한다


▲ 베인글로리 인터네셔널 프리미어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OGN은 13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베인글로리' 정규 리그 '베인글로리 인터네셔널 프리미어 리그'를 발표했다.
오는 8월 16일 낮 1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정규 리그는 지난 7월 20일부터 방영된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의 뒤를 잇는 대회다. 월드 인비테이셔널 참가팀 무적함대를 비롯해 갱스타즈, 헌터스 등 12개 팀이 총 상금 8,000만 원을 두고 5주간 격돌한다.
개막전을 포함한 모든 경기가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매주 일요일 낮 1시와 목요일 저녁 9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베인글로리' 영웅과 스킨을 구입할 수 있는 600 아이스 쿠폰이 전원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한국형 영웅 '스카이'를 비롯해 해피머니 상품권과 고급 헤드셋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대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OGN 홈페이지(www.ongamene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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