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이 서비스하고 다이슨인터랙티브가 개발한 음악 연주게임 밴드마스터가 ‘부스터 시스템’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금일 밝혔다. 밴드마스터에 새롭게 추가된 부스터는 스코어모드를 플레이 하면서 차오르는 부스터 게이지를 컨트롤 키를 사용해 발동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와이디온라인이 서비스하고 다이슨인터랙티브가 개발한 음악 연주게임 밴드마스터가 ‘부스터 시스템’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금일 밝혔다.
밴드마스터에 새롭게 추가된 부스터는 스코어모드를 플레이 하면서 차오르는 부스터 게이지를 컨트롤 키를 사용해 발동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부스터 기능을 사용하면 최소 4초에서 최대 12초 동안 2배의 스코어를 획득할 수 있어 유저들간 대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된다. 또한 부스터가 가동되는 동안 나타나는 다양한 이펙트 효과를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밴드마스터는 게임 속 음원을 ‘원음 재연 방식’으로 대체해 높은 수준의 음질을 구현하는 한편, 노트와 음원간의 동기 최적화를 구현해 플레이 몰입감을 상승시켰다. 또한 ‘날개 기타’와 ‘확성기 브라스’ 등 17종의 신규 아이템과 ‘제임스브라운’,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등 4종의 음원을 새롭게 추가했다.
와이디온라인 박재우 상무는 “밴드마스터의 대표적인 유저 경쟁 모드인 ‘스코어 모드’에 부스터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유저들 간 대결이 더욱 박진감 넘치게 될 것” 이라면서 특히 “앞으로 제작되는 모든 음원을 ‘원음 재연 방식’으로 서비스 할 예정인 만큼 게임의 질이 더욱 향상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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