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는 윈디소프트의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과 전략적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스폰서십을 통해 `COHO`의 첫 번째 리그를 공식 후원하게 되며, `COHO` 플레이에 최적화된 `사이드와인더(SIDEWINDER)` 제품을 지원한다.
이번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공식 후원하는 사이드와인더는 게이밍 전용 마우스, 키보드의 라인업이다. 특히 사이드와인더 X4키보드와 사이드와인더 X3 마우스는 게임을 즐길 때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할 수 있는 안티고스팅 기술을 탑재했으며, 국내 게이머들이 다양해진 게임 컨트롤을 구사해 폭넓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제 1회 `Microsoft COHO리그`는 오는 7월 19일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MBC게임 본선리그까지 장장 5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COHO`는 이를 통해 e스포츠 진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다.
윈디소프트 김경철 이사는 "COHO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적 스폰서십 체결은 게임과 하드웨어의 만남을 넘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후원으로 진행되는 COHO의 첫 번째 리그 `Microsoft COHO리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EDD 김대진 상무는 “국내 유수 게임회사인 윈디소프트와의 제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 하드웨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COHO 게임의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이번 리그에서 한국 게이머들에게 최적화된 사이드와인더 시리즈의 탁월한 성능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차세대 RTS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coho.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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