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010년 지스타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16일(금) 11시 코엑스에서 지스타 2010 참가안내 설명회를 개최했다.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게임쇼인 지스타는 지난해 일산 킨텍스(지스타2008)에서 부산 벡스코로 개최지가 결정되자 지방도시 개최로 인한 참여율 문제가 제기되었지만 240,890명의 관람객이 참가해 역대 최대 관객을 돌파(전년대비 24%증가)하면서 이러한 우려를 말끔히 종식시켰다. 또, 대외적인 성과 역시 21개국 198개 업체가 참가해 총 1,591건, 4억 3천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거둬 게이머들과 개발사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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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를 진행한 한콘진 글로벌사업본부 전시사업팀
박승룡 팀장은 “지난해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지스타는 휴게공간부족,
업체간 간격협소, 소음간섭, 관람객 동선 불편 초래, 일부 기업 노출
과다 성향 잔재 등 여러 문제점이 노출 되었지만 많은 관람객들이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며 이번 지스타2010 역시 “지난해
문제로 지적되었던 사항을 보완해 국민들의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지스타를
국제적 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콘진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지스타를 글로벌 게임쇼로 발전시키기 위해 ‘2010 지스타의 변화’라는 주제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B2B(Business to Business)쪽은 국내업체와 해외업체가 서로 원활한 비즈니스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회제공이 많아 진다. 한콘진은 이를 위해 1:1Biz-Matching 시스템을 도입해 행사 전 활발한 마케팅을 장려하고 징가, 페이스북 등 SNS 기업들과 교류행사를 기획해 유명 네트워킹 사업자와 국내 기업들이 손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 행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글로벌 게임쇼라는 인지도 확보를 위해 MMORPG.COM, Gamespy 등 해외 주요웹진을 통해 지스타 참가업체 해외 홍보 및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을 위한 편의성도 대폭 개선된다. 지난해 관람객들이 한꺼번에 몰려 일부 시간대에 혼잡스러운 광경이 연출되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야외 매표소를 설치하고 일반 관람객은 등록절차를 생략해 보다 원활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관람객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B2C관의 구조도 달라진다. 우선 지난해 문제로 지적되었던 복잡한 이동 동선과 업체간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소음문제는 B2C관을 더 확장해 효율적인 부스배치와 부스별 간격을 확보로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7월 말에 설명회에 참석한 업체를 대상으로 부산 벡스코의 지스타 행사장과 주변 시설 등을 직접 둘러보는 현장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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