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이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인기 MMORPG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동아시아 해역을 확장했다. 조선에 이어 동아시아 해역의 챕터 2인 ‘Zipang’을 업데이트, 일본 문화권 도시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와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CJ인터넷이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인기 MMORPG `대항해시대 온라인(이하 대항해시대)`이 동아시아 해역을 확장했다.
조선에 이어 동아시아 해역의 챕터 2인 ‘Zipang’을 업데이트, 일본 문화권 도시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와 기능을 추가한 것.
남만 무역이 가능한 에도와 사카이, 나가사키 등의 일본 도시가 추가됐으며, 일본 열도 남동쪽 해안과 나가사키와 에도 북쪽, 일본 열도 남쪽 해안과 오우미 등 상륙지도 추가했다.
부관과 신규 NPC, 아이템 수집 콘텐츠 기능을 보유한 메모리얼 앨범 추가는 물론 퀘스트와 발견물, 발견지도, 칭호 추가와 선박과 교역품, 장비품과 레시피 소비 아이템 등 다양한 아이템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밖에도 모든 거리에서 부관 교체와 아팔타멘토, 도크 출납이 가능하며, NPC와의 갑판전, 확대거리 지도 표시 방법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지종민 부장은 “일본 문화권 도시의 추가에 따른 다양한 퀘스트와 아이템의 추가는 물론 육상전의 불편사항 수정 및 정기선 발착 시간의 정기화와 항해 시간 단축 등 편의성도 강화했다”며 “다른 유저분들과 신규 해역에 대한 다양한 정보 공유로 더욱 넓어진 동아시아 해역과 남만 무역의 매력을 맘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항해시대`는 넷마블 홈페이지(http://dho.netmarble.net/main.asp)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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