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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가 지난 6월 출시한 `타이거 우즈 PGA 투어 11`
그러나 타이거 우즈의 불륜
스캔들 여파로 인해 판매량이 뚝 떨어졌다!
불륜에 관련한 스캔들로 홍역을 치른 타이거 우즈를 소재로 한 게임의 매출이 급격히 감소했다.
영국의 게임 전문지 ‘게임인더스트리’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월, PS3, Xbox360, Wii 기종으로 발매된 ‘타이거 우즈 PGA 투어 11’의 북미 지역 판매량이 지난 타이틀에 비해 약 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 기종 중, 가장 타격이 심한 것은 Wii로 지난 ‘타이거 우즈 PGA 투어 10’보다 86%나 판매량이 줄었다.
북미의 투자회사, 코웬 앤 컴퍼니의 애널리스트, 더그 크로이츠(Doug Creutz)는 Wii 기종 타이틀 판매량 감소를 ‘매우 심각하다’라 꼬집었다. 그는 “작년에 발매된 제품에 닌텐도의 새로운 모션플러스 컨트롤러가 포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같은 결과(판매량 감소)가 나왔다.”며 “앞으로 발매될 타이틀에도 우즈의 스캔들이 판매량을 감소시키는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EA 스포츠는 ‘매든’, ‘피파’에 이어 가장 중요도가 높은 서드 파티 시리즈 중 하나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고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EA는 타이거 우즈의 스캔들 파문이 터진 이후에도 그에게 깊은 신뢰를 보내온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월, EA의 피터 무어 대표는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고 운동에 전념할 의지를 보인 우즈에게 직접 격려의 뜻을 전한 바 있다. 또한 피터 무어 대표는 지난 1월, ‘타이거 우즈 PGA 투어 온라인’의 론칭을 앞두고 “타이거 우즈는 1997년부터 함께한 좋은 파트너다. 최근 이슈화된 그의 사생활 및 개인 문제는 게임과 아무런 관계 없다.”라며 강경한 태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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