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로 이식 중인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3D 에디션’ 의 세부 사항이 공개되었다. 현재 ‘슈퍼 스파4 3D 에디션’ 의 개발은 10% 가량 진행되었으며, ‘세이빙 어택’, ‘울트라 콤보’ 등 ‘슈퍼 스파4’ 의 시스템 또한 완벽히 구현될 예정이다.

3DS로 이식 중인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이하 슈퍼 스파4) 3D 에디션’ 의 세부 사항이 공개되었다.
‘스파4’ 시리즈의 총괄 디렉터 오노 요시노리는 일본 게임잡지 패미통과의 인터뷰에서 3DS로 개발 중인 ‘슈퍼 스파4 3D 에디션’ 에 대해 자세히 언급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콘솔로 출시된 ‘슈퍼 스파4’ 에 등장하는 35명의 캐릭터 모두가 ‘슈퍼 스파4 3D 에디션’ 에도 출전할 것이라고 한다. 이는 조만간 DLC나 아케이드판을 통해 등장할 추가 캐릭터를 포함하지 않은 수치이기 때문에 출전 캐릭터 수는 늘어날 수도 있다.
3DS로의 이식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질문에 오노 디렉터는 ‘현재 ‘슈퍼 스파4 3D 에디션’ 의 개발은 10% 가량 진행되었으며, ‘세이빙 어택’, ‘울트라 콤보’ 등 ‘슈퍼 스파4’ 의 시스템은 완벽히 구현할 예정이다. 그래픽적인 부분에서는 비주얼적인 측면보다 3D 입체 효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라며 3DS에서도 콘솔과 동일한 수준의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오노 디렉터는 3DS만의 터치 스크린과 슬라이드 패드, 네트워크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터치 스크린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으며, 3DS의 네트워크 기능을 활용하여 ‘슈퍼 스파4’ 유저간에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3DS용 ‘슈퍼 스파4 3D 에디션’ 의 발매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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