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8월 2일(월)부터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0’의
참가업체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지스타 2010’은 올해 6회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회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 작년에 부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올해에도 부산 벡스코 11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4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7월 16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지스타 2010 참가 설명회’를 개최하였는데, 동 설명회에는 넥슨, 엔씨소프트, NHN, 네오위즈게임즈,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등 대형 게임업체를 비롯하여 70여개 게임업체가 참가하여 ‘지스타 2010’에 대한 게임업계의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또한 7월 22일과 23일에 걸쳐 ‘지스타 2010’ 참가 희망 업체들을 대상으로 부산 벡스코 전시장, 누리마루 등 주요 행사장, 숙박시설, 바이어 투어프로그램 등을 방문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올해 지스타에 참가하는 업체에게는 8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조기신청 할인(10%)을 비롯하여 30부스 이상 참가사에 대한 규모할인(10%), 한국게임산업협회, 보드게임산업협회, 한국어뮤즈먼트산업협회 등 게임산업 관련 협회의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회원사 할인(5%) 등의 할인정책이 적용될 예정이며(단, 최대 할인율은 20%), 참가사별 인터넷 1회선 무료제공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원이 부여될 예정이다.
역대 최다 기업의 참가가 예상되는 올해 행사를 위해 부산에서도 준비가 한창이다. 공동 주최자인 부산광역시와 공동 주관자인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참가 업체를 위한 교통, 숙박 등 각종 편의를 지원하기 위하여 관계기관과 할인혜택 등의 조율을 이미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준근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부산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행사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도 뜨겁다”며, “지스타가 실질적인 글로벌 게임 마켓 역할을 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김규철 원장은 “지스타2010을 부산의 3대 축제로 집중 육성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게임업체와 함께 게임이라는 놀이 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4일간의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스타 2010’은 B2C 및 B2B 참가가 가능하며,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지스타 홈페이지 (www.gstar.or.kr)을 통해 신청 하면 된다.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