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의 차기 타이틀 ‘배트맨: 아캄 시티(이하 아캄 시티)’의 신규 정보가 공개되었다.
지난 10일 ‘아캄 시티’의 공식 팬사이트는 타이틀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정보는 스토리와 게임플레이 두 부분에 대한 세부사항이다. 전작과 같이 락스테디 스튜디오에서 제작되는 ‘아캄 시티’는 이전에 등장한 조커와 할리퀸은 물론 캣 우먼, 투 페이스, 미스터 프리즈 등의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한다. 전작이 조커와 할리퀸에게 장악당한 ‘아캄 수용소’를 무대로 했다면 이번 시리즈는 고담 시티 전체를 배경으로 삼는다.
답답한 수용소를 벗어나 넓은 도시로 - 스토리
전작에서 시장을 맡았던 ‘퀸시 샤프’는 이번 시리즈에서 슬럼 구역을 구입해 두꺼운 벽을 치고 ‘아캄 시티’를 창조한다. 원작에 등장한, ‘배트맨’을 위협하는 천재 화학자 ‘휴고 스트레이지’가 이 ‘아캄 시티’의 총 책임자 자리에 앉게 된다. 전작에 등장한 수감자들은 더 이상 ‘아캄 수용소’ 및 ‘블랙 게이트 감옥’에 수감시킬 수 없다. 스토리 안에서 ‘투 페이스’는 수감자들에게 신임을 얻기 위해 ‘캣우먼’의 암살 임무를 수행한다.
또한 ‘아캄 시티’는 ‘조커’에게 숨겨진 또 다른 비밀을 폭로할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 소개된 정보에 따르면 ‘조커’가 정신이상에 빠진 이유는 단지 ‘약물중독’ 때문이 아닐 것이라는 암시가 포함되어 있다.
더욱 강력해진 배트맨이 찾아온다! - 플레이
‘아캄 시티’에서 ‘배트맨’은 전작에서 사용한 모든 장비를 처음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더욱 복잡한 퍼즐을 풀게 된다. 또한 한 번에 적 2명에게 강력한 카운터를 날릴 수 있으며, 전투 시 연막탄을 사용할 수 있다.
등장 인물들의 정보를 관리하는 방법 역시 진화했다. ‘아캄 시티’를 배회하는 악당들의 정보 모두가 ‘배트맨’의 범죄 데이터 베이스에 기록된다. 전작에서 핵심 인물에 대한 숨겨진 정보를 제공하는 ‘리들러 챌린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리들러’의 주변 인물들을 먼저 탐색해야 한다.
잠입 활동과 액션을 접목해 ‘배트맨’ 특유의 ‘다크 히어로’ 적인 면을 잘 살린 ‘아캄 어사일럼’, 그 후속작인 ‘아캄 시티’는 2011년 가을 PC, PS3, Xbox360 기종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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