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는 2010년 2/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109.6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을 기록했다고 금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의 이번 2/4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46%, 영업이익 135% 성장한 수치이며, 지난해 3/4분기부터 4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행진을 이어가게 되었다. 매출액 역시 지난 분기에 이어 최대 매출을 경신하였다.
전세계적인 레저 인구의 증가로 인한 텐트 레저사업 분야의 생산 주문이 연말까지 완료된 상황으로 이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게임사업의 비수기인 2분기를 지나면서 3, 4분기에는 게임 매출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미 상반기에 214억 원의 매출과 6.2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어, 전년의 283억 원 매출 및 9.3억 원의 영업이익은 3분기 중에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년 6개월 동안 연구 개발중인 ‘드라고나 온라인’이 이미 1차 CBT를 거치면서 유저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9월 2차 비공개테스트를 거쳐 오는 4분기에는 정식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미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의 진출이 결정 되는 등 해외 수출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라이브플렉스 측은 예상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 김호선 대표이사는 “자체 개발 게임인 ‘드라고나 온라인’은 라이브플렉스의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역량을 집결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서비스를 자신하고 있다.”라며, “텐트 레저 분야의 안정적인 기반 위에 게임 사업의 성장으로 회사의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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