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는 금일(8월 16일) 상반기 실적발표 공시를 통해 매출액 189억 2,400만원, 영업이익 25억 9,6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9년 상반기에 비해 매출액은 2.8%, 영업이익은 60.6% 가량 줄어든 수치다. 이에 대해 게임하이는 월드컵으로 인한 게임 사용량 감소와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매출이 소폭 감소했고, 수처리사업 부문의 공사원가를 포함한 매출원가의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 감소폭이 다소 커졌다고 밝혔다.
또한 2010년 상반기 순손실이 275억원을 기록하며 2009년 대비 적자 전환 했는데, 이는 2010년 2분기에 영업외비용 419억원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올 2분기에 영업외비용이 급증한 주된 이유는 그간 무형자산으로 계상했던 게임 개발비, 라이선스 등을 일시에 감액하여 영업외비용 항목으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한편, 게임하이는 2010년 2분기에 매출 80억원, 영업 손실 5억원을 기록했다.
게임하이 주민영 대표이사는 “그동안 영업이익 감소의 주된 요인이었던 수처리사업 부문이 7월말 임시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완전히 분리됐고, 오랜 기간 자산항목으로 누적해온 개발비를 일시에 비용 처리함으로써, 다음 분기부터는 큰폭의 영업이익, 순이익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하반기에 킹덤즈, 하운즈 등의 신작 출시와 서든어택 중국 서비스 돌입, 그리고 넥슨과의 해외 공동 사업 추진 등을 통해 매출과 이익 측면에서 모두 깜짝 놀랄만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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