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26일,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액션 RPG ‘애스커'의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튜토리얼 전 ‘애스커’ 세계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애스커’의 세계는 전염병 발병과 마녀 사냥이 횡행하고, 광기에 사로잡힌 사람들로 황폐해진 시기를 다룬다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 오프닝 영상 (영상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6일,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액션 RPG ‘애스커'의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튜토리얼 전 ‘애스커’ 세계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중세를 기반으로 한 ‘애스커’의 세계는 전염병 발병과 마녀 사냥이 횡행하고, 광기에 사로잡힌 사람들로 황폐해진 시기를 다룬다.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구성된 교황청 직속 비밀 조직 ‘블랙쉽’ 단원들에 대한 이야기가 '애스커'의 중심을 이룬다.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오프닝 영상에서는 노인의 과거 회상을 통해 지금까지 벌어진 사건들과 진실규명에 나선 '블랙쉽'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전염병 치료를 위해 지하 우물로 내려갔다가 본인도 병에 감염돼 포악한 몬스터가 된 ‘죽음의 전도자’를 비롯해 ‘라벡’, ‘제이의 천사의 욕망’ 등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또한, '소울브레이커', '템페스트', '플레어' 등 현재 '애스커'에 공개되어 있는 캐릭터 외에도 새로운 '블랙쉽' 단원을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애스커'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sker.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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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
2015. 08. 25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액션 RPG
- 제작사
- 네오위즈CRS
- 게임소개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은 중세 판타지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액션 RPG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초자연적인 물리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된 교황청 직속 비밀 조직 '블랙쉽(Black Sheep)'의 단원 ... 자세히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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