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26일,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액션 RPG ‘애스커'의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튜토리얼 전 ‘애스커’ 세계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애스커’의 세계는 전염병 발병과 마녀 사냥이 횡행하고, 광기에 사로잡힌 사람들로 황폐해진 시기를 다룬다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 오프닝 영상 (영상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6일,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액션 RPG ‘애스커'의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튜토리얼 전 ‘애스커’ 세계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중세를 기반으로 한 ‘애스커’의 세계는 전염병 발병과 마녀 사냥이 횡행하고, 광기에 사로잡힌 사람들로 황폐해진 시기를 다룬다.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구성된 교황청 직속 비밀 조직 ‘블랙쉽’ 단원들에 대한 이야기가 '애스커'의 중심을 이룬다.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오프닝 영상에서는 노인의 과거 회상을 통해 지금까지 벌어진 사건들과 진실규명에 나선 '블랙쉽'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전염병 치료를 위해 지하 우물로 내려갔다가 본인도 병에 감염돼 포악한 몬스터가 된 ‘죽음의 전도자’를 비롯해 ‘라벡’, ‘제이의 천사의 욕망’ 등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또한, '소울브레이커', '템페스트', '플레어' 등 현재 '애스커'에 공개되어 있는 캐릭터 외에도 새로운 '블랙쉽' 단원을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애스커'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sker.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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