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터 하우스`는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까지 발매된 반다이남코의 고전 공포 게임 시리즈로 총 3부작으로 마무리되었다. 주인공 `릭`은 여자친구 `제니퍼`를 구하기 위해, 공포스런 `하얀 가면`을 착용하고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투력을 손에 넣었다.
▲ 스플래터 하우스, 게임스컴 2010 영상
반다이남코는 이번 게임스컴 2010을 통해 자사의 대표 호러 타이틀 `스플래터 하우스`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스플래터 하우스`는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까지 발매된 반다이남코의 고전 공포 게임 시리즈로 총 3부작으로 마무리되었다. 주인공 `릭`은 여자친구 `제니퍼`를 구하기 위해, 공포스런 `하얀 가면`을 착용하고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투력을 손에 넣었다. 이러한 `스플래터 하우스`는 `희망`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절망적인 스토리와 잔혹한 액션, 체력이 소모되면 신체 부위가 훼손되는 연출 효과 등으로 플레이어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스플래터 하우스`의 리메이크 버전인 이번 타이틀은 시리즈 특유의 횡스크롤 액션에 TPS 방식의 전투 플레이를 도입해 액션성을 강화한 모습을 선보인다. 영상을 통해 1988년 발매된 `스플래터 하우스`가 어떠한 모습으로 리메이크되었는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스플래터 하우스`는 올해 하반기, PS3와 Xbox360 기종으로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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