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가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호이팜`을 출시한다고 오늘 (8월 23일) 밝혔다.
`호이팜`은 싸이월드 일촌과 네이트온 메신저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다. 개성적인 아바타와 함께 다양한 동식물과 장식 아이템으로 평소 이루고 싶었던 자신만의 농장, 동물원, 마을 등을 가꾸어 나가는 게임이다.
`호이팜`은 오픈 전 진행됐던 포커스 그룹 테스트 에서 아기자기한 아트윅과 귀여운 동물, 개성적인 아바타로 10대에서 20대 젊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포커스 그룹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건물, 가든, 관람차, 놀이기구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하여 경쟁 없이 친구들과 함께 자신만의 ‘호이팜’을 꾸밀 수 있는 점과 작물을 심어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에서 단순한 키 조작 만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만족감을 보였다.
`호이팜`은 앱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23일부터 9월 30일 까지 2주간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 이.루.어.져.라. 위시리스트!” 라는 타이틀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0레벨만 달성하고 친구들에게 `호이팜`을 소개시켜 주면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며, 루이뷔통 딜라이드풀, 아이폰4, 비비안웨스트우드 푸시아 지갑, 마크제이콥스 손목시계, 제이에스티나 티아라 메탈시계 등 풍성한 경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JCE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임인 조이시티를 제작한 바 있었던만큼 최근의 소셜 네트워크 게임 또한 생소한 시장이 아니다.”라며 “해외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지부진한 국내 SNG 시장의 캐즘을 뛰어넘고 새로운 사업영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 이라고 밝혔다.
`호이팜` 네이트 엡스토어(appstore.nate.com)에 런칭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페이지 (hoy.joycity.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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