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메인 MC, 박국선이 완벽한 사격술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2주차에 맞붙게 되는 전통의 강호 ‘배틀존’과 신생팀 ‘insanity.s’의 사전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펼쳐진 사전대결에서 마이크대신 권총을 잡게 되었다.
양 팀의 멤버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던 박국선은 두 팀의 전력을 미리 확인해보는 ‘사전대결! 서든 어택 기초능력 테스트’를 제안했다. MC의 제안을 받아들인 두 팀의 멤버들은 ‘서든어택’에서 요구되는 집중력과 상황판단능력, 그리고 순발력과 민첩성을 파워펀치, 두더쥐게임 등을 통해 테스트하는 대결을 펼쳤다.
팽팽하게 펼쳐지던 두 팀의 대결은 선수들의 실제 사격실력을 알아 보기 위한 사격대결로 이어졌고 선수들의 대결을 지켜보던 박국선까지 마이크를 놓고 권총을 잡고 도전에 나섰다고. 제작진은 물론 선수들까지 그녀의 실력을 크게 기대하지 않았으나 박국선은 선수들 못지 않은 실력으로 보란 듯이 타깃을 정확히 맞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촬영을 마친 후 박국선은 “선수들에 대해 많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게임 전문 MC로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오는 9월 2일(목) 저녁 8시에 진행될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2주차 경기에서는 ‘스파키즈 클랜’대 ‘one. Point’의 대결과 ‘배틀존’ 대 ‘insanityt. s’의 승부가 펼쳐진다. 특히 올해 초 ‘NAMED 2010’ 우승의 여세를 몰아 슈퍼리그 우승까지 노리는 전통의 강호 ‘배틀존’과 ‘Let’s be 클랜’에서 독립한 신생팀 ‘insanity. s’의 경기가 주목을 끈다.
섹시한 본드걸로 변신한 박국선의 사격실력과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2주차 경기는 오는 9월 2일(목) 저녁 8시,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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