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하임’ 상용화 4일 동안 11억원 매출 올려

코인터렉티브는 온라인 게임 ‘라그하임’ 상용화 시작 72시간만에 약 1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나코인터렉티브는 온라인 게임 ‘라그하임’ 상용화 시작 72시간만에 약 1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종량제와 정액제를 통합하여 공개한 집계를 보면 라그하임 개인 유료 가입자수가 24,219명이고 PC방 가입은 2,768개로 나타났다. 나코인터렉티브에서는 이와 같은 추세라면 3월 매출 목표인 15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나코인터렉티브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상용화 2개월째부터 매출이 감소하는 일반적인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대책을 세우고 있으며 라그하임과 유사한 3D 온라인 게임 ‘뮤’를 최대의 경쟁상대로 보고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