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사인 곰TV 그래텍은 4일 화곡동 KBS 88체육관에서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개최식을 갖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장을 찾은 e스포츠 팬들을 위해서 윤도현밴드, DJ DOC, 아이유, 레인보우 등 인기 가수들이 나와 행사를 빛냈다. 게임메카는 뜨거웠던 이날 행사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행사장
앞 풍경입니다 아직 오픈도 안했는데 줄이 꽤 많이 섰네요

▲드디어
입장 시작! 그래도 줄은 끝이 없군요

▲택시
기자님께 들은 말인데 이 동네에서 이렇게 사람 북적거리는 것은 본게
참 오랜만이라고
하네요. 여긴 참 조용한 동네라고

▲와~
드디어 입장이다

▲블리자드
초청 VIP는 좀더 빨리 입장할 수 있습니다.
덤으로 제우미디어에서 출판한 스타2
공략본까지 +_+
▲이날
제우미디어에서는 스타2 공략본에 대해 GSL기념 특별 현장 할인 판매를
진행해
팬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오프닝
공연은 역시 윤도현밴드
보기만해도 그 열정이 느껴지는것 같죠

▲두
번째 공연은 아이유!
스타팬들 사이에서 나온 유행어 `내 목숨을 아이유에게`
광전사 패러디인거 아시죠

▲정면
사진이 없는게 좀 아쉽긴 하네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무대의 악동 DJ DOC
▲오우
호응이 다르네요

▲걸그룹
`레인보우`도 나와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날
마이크모하임 대표의 깜짝 소식도 이슈였지만 스타2에 열광하는
많은 팬들이 찾아와
더 즐거웠던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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