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G가 개발한 액션 MORPG `엘소드`가 대만, 홍콩에 이어 일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엘소드`는 최근 일본 최대의 온라인 게임 사이트 4GAMER(http://www.4gamer.net)에서 실시한 PC게임 유저 리뷰 랭킹에서 3위를 차지하였으며 같은 시기 일본의 게임 유저들에게 가장 지지를 받고 있는 게임 사이트 onlinegamer(http://www.onlinegamer.jp)에서도 온라인 게임 주목 랭킹 1위, 온라인 게임 종합 랭킹 3위에 오르는 등 일본의 각종 유명 게임 사이트의 인기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일본 유저들은 캐릭터가 귀엽고 조작성이 뛰어나며 쉽고 재미 있게 액션을 즐길 수 있다고 평가를 했고, 그 어떤 게임보다 이후의 발전이 기대되는 게임이라고 기대를 모았다. 그리고 유저들 사이에 개발팀이 문제에 대해 빠르게 대처하고 일본 유저들의 요구들을 게임에 잘 반영하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이 압도적이었다.
이러한 엘소드의 해외서비스 성과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 플레이와 더불어 만화풍의 시각 연출 효과를 만들어 낸 KOG의 게임 개발 능력과 각 국가별 유저들의 취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용한 성공적인 현지화 작업, 그리고 언제나 변함없이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실제 게임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설명할 수 있다.
KOG의 이종원 대표는 "앞으로도 일본 유저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즐거움과 재미를 제공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한국뿐만 아니라 엘소드를 서비스하는 모든 국가의 유저들이 그 어떤 게임보다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각 국가에 가장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노력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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