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기어 솔리드 5: 더 팬텀 페인’ 영문판이 PS4로 지난 1일 정식 발매됐다. ‘팬텀 페인’은 첫 작품인 ‘메탈기어’에서 최후의 적으로 등장했던 ‘빅 보스’의 시점으로, 시리즈 최대 수수께끼인 ‘영웅이 악의 길로 빠진 사연’을 풀어낸다














‘메탈기어 솔리드 5: 더 팬텀 페인(이하 팬텀 페인)’ 영문판이 PS4로 지난 1일 정식 발매됐다. ‘팬텀 페인’은 첫 작품인 ‘메탈기어’에서 최후의 적으로 등장했던 ‘빅 보스(네이키드 스네이크)’의 시점으로, 시리즈 최대 수수께끼인 ‘영웅이 악의 길로 빠진 사연’을 풀어낸다. 또한, 시리즈 역사상 가장 넓고 방대한 오픈월드 맵, 시간 경과나 날씨 변화의 도입 등을 도입해 진정한 잠입 액션의 진수를 구현했다.
게임메카는 지난 1일 발매된 ‘팬텀 페인’ 콜렉터스 에디션 구성을 카메라에 담았다. 콜렉터스 에디션은 하프사이즈 바이오닉 암과 필드맵, 콜렉터스 디스크, 스틸북, 특제 케이스와 함께 DLC가 동봉된 버전이다.

▲ '팬텀 페인' 콜렉터스 에디션 박스 모습

▲ 박스에 붙어있던 '빅 보스'가 창설한 '다이아몬드독스' 마크... 참고로 자석이다

▲ 가죽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종이박스다...

▲ 상자를 열면 '빅보스'의 바이오닉 암이 보인다... 참고로 1/2 사이즈

▲ 바이오닉 암을 꺼내니... 게임 디스크가...

▲ 전체 구성이다... 좌측부터 게임 디스크와 바이오닉 암, 소장용 스틸북이다

▲ 소장용 스틸북의 케이스 모습...빅보스의 눈빛이...

▲ 소장용 스틸북 내부 모습

▲ 게임 디스크 안에는 설명서와 DLC 코드, 전체맵이 들어있다

▲ 전체 맵은 앞면과...

▲ 뒷면이 다르다...

▲ 크기 비교를 위해 잡지와 같이 놓아봤다. 잡지 4권 정도 크기...

▲ 바이오닉 암은 손목과 손가락 관절이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 이런 연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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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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