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10 게임 크리에이터` 가 런칭 한달만에 카툰네트워크의 최고 인기 게임 콘텐츠로 등극하고 9월 15일부터 쥬니어네이버에서도 서비스를 오픈해 또 한번의 급격한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카툰네트워크 인터렉티브 담당자는 “이렇게 빨리 국내 어린이들이 우리의 혁신적인 게임 크리에이터를 적응하고 즐길 수 있다는데 매우 놀랐다. 게임 크리에이터는 그 동안 수동적으로 게임을 즐기기만 했던 네티즌들의 창작 본능과 자발적 참여의지를 만족시키기 위해 꾸준한 업데이트와 서비스 개선으로 보답해 나갈 것이다. 런칭 한 달만에 평균적으로 매 1분마다 새로운 게임이 생성될 수 있을만큼 안정화 되었다는 것은 주목할만한 성과이다. 또한 이는 카툰네트워크와 인기 애니메이션 벤10이 이제 TV를 뛰어넘어 어린이들과 더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어가고 소통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기도 하다.” 라고 밝혔다.
`벤 10 게임 크리에이터` 는 인기 애니메이션인 `벤10` 의 여러 캐릭터를 이용해 자기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고 발표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게임 크리에이터는 게임시나리오의 기반이 될 배경을 선택한 후, 게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히어로를 선택하면서 시작된다. 이후 게임 플레이의 묘미를 살려줄 각종 장애물과 공격 요소들을 구성하고, 게임을 만든 어린이 스스로 자기 게임을 테스트 완료하는 것으로 게임 제작을 완료하게 된다. 만들어진 게임은 다른 어린이들이 게임을 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카툰네트워크 웹사이트에 등록할 수 있다.
현재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은 12살 남자 어린이가 만든 ‘울트라 퓨전 괴물’로 74,000번 이상 실행되었고, 10세 남자 어린이가 만든 ‘충전 테크노 챔피언’이 58,000번 이상 플레이되어 그 뒤를 잇고 있다. 가장 많이 공유된 게임으로는 19세 여자 유저가 만든 게임 4종이 1위부터 4위까지 기록하고 있어, 게임 크리에이터가 남자 어린이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게임 크리에이터는 또한 다른 사람들로부터 자기가 만든 게임의 평점과 난이도를 평가 받을 수도 있다. 현재 가장 난이도가 높은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은 12세 남자 어린이가 아이템 수집을 달성목표로 설정한 ‘구조 레이조 은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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