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리드는 오리엔탈 액션RPG `진 온라인`이 지난 29일 공개서비스 이후 하루 만에 신규 서버 ‘월씨’와 ‘여와’를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진 온라인’ 공개서비스 하루 만에 신규 서버 2개 추가하다!
포스리드는 오리엔탈 액션RPG `진 온라인`이 지난 29일 공개서비스 이후 하루 만에 신규 서버 ‘월씨’와 ‘여와’를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진 온라인’은 공개서비스 이후 유저들의 많은 참여로 인해 기존 서버 5개가 모두 포화 상태에 이르자 공개서비스 1시간 30분만에 ‘청룡’ 월드의 여섯 번째 신규 서버 ‘월씨’를 추가했으며 이후 새로운 월드 ‘백호’ 공개와 함께 일곱 번째 신규 서버 ‘여와’를 추가했다.
신규 서버 오픈 이후에도 80% 이상의 포화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진 온라인’은 현재 공개서비스 소식 이후 종합 포털 네이버 일간 게임검색 순위 7위와 다음 실시간 게임 검색순위 1위를 유지하는 등 유저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포스리드 정연국 마케팅팀장은 “예상보다 많은 성원에 신규 서버를 2개나 추가하는 등 쾌적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며 “한 달 여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대규모 업데이트도 선보일 예정이니 지금부터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게임 공개 이후 3개월 만에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진 온라인’은 오는 10월 31일까지 46인치 삼성 LED TV를 비롯해 소니 바이오 노트북, 아이나비 네비게이션, 디지털 카메라,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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