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의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야구 게임 `와인드업`이 정규 리그가 끝난 후 펼쳐지는 가을야구 전성기를 맞아, 금일(8일)부터 ‘포스트시즌’ 이벤트를 실시한다.
10월 8일(금)부터 27일(수)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프로야구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모든 팬들을 위해 준비됐으며, 특히 포스트시즌에 아깝게 진출하지 못한 구단의 팬들도 즐겁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
가장 먼저, `와인드업`은 ‘포스트시즌에 출전하라’를 통해 유저들이 포스트시즌 형식과 유사한 대전을 즐길 수 있게 하고, 각 경기마다 미션을 달성할 시 푸짐한 포상 아이템을 증정한다.
부여된 미션은 8개 구단을 상대로 2승, 3승, 4승, 5승을 차례대로 달성하는 것으로, 참여할 구단 및 대전할 구단 선택은 2010년 포스트시즌 출전 여부와 관계 없이 모든 구단이 가능하다.
두 번째 ‘1승의 행운을 잡아라’는 이벤트 기간 동안 1일 1승을 달성 시, 1번의 행운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대전 채널을 통해 매일 1승을 달성할 때마다 전폭적 구단지원, 파격적 구단 지원, 스카우트 파견권, 회식비 지원 등 고급 게임 아이템이나 게임 머니 등이 100% 제공된다.
KTH 게임사업본부 조성휘 BM(Brand Manager)은 “플레이오프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야구 열기가 점차 고조되면서, 실제 야구와 가장 흡사한 게임 와인드업에 대한 유저들의 호응과 관심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경기 후의 아쉬움과 허전함을 달래며, 자기만의 포스트시즌을 통해 색다른 재미와 푸짐한 상품까지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와인드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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