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외모도
실력도 수준급! 조경신, 신예 돌풍 일으키나
12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넥슨배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리그의 12차 대회가 막을 열었다. 온라인 예선을 통해 엄선된 32명의 선수가 앞으로 2달 간 이 경기장에서 자웅을 가린다. 2분 이내의 시간 안에 1세트가 완료되는 `카트리그`는 국내 e스포츠 종목 중, 가장 빠른 속도감을 자랑했다. 0.01초의 긴장감이 살아 숨쉬는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경기 준비 중인 무대....A조 선수들이 연습하며 손을 풀고 있다

▲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 대상이 되는 선수들

▲
연습 도중에도 삼삼오오 모여 의견을 교류했다

▲
강력한 우승 후보, 문호준도 막바지 연습에 매달려 있다

▲
드디어 12차 카트리그 개막!




▲
관중석에서 볼 때 왼쪽에 위치한 A조 선수
위부터 문호준, 유영혁, 노종환, 신하늘




▲
경기를 앞두고 집중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A조 오른쪽 선수
위부터 이지우, 서은수,
윤현상, 김경훈

▲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문호준과 유영혁은 개막전 내내 경쟁했다

▲
웃음이 꽃피는 경기장!

▲
A조 경기는 문호준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다

▲
바로 이어진 B조 경기

▲
경기석 후방에 위치한 중계석 화면
그래서 그런지 경기하지 않을 때면 선수들은 자주
뒤를 돌아봤다

▲
B조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힌 박인재와



▲
박준혁, 노진철, 조경신 등 B조 선수 4명이 무대 왼쪽에 자리했다




▲
무대 오른편에 자리잡은 이상흔, 이성현, 송민규, 노원준

▲
초반 2세트 동안 연습카트를 쓰는 모험을 감행한 박인재
웃음으로 씁쓸함을 달래고
있다

▲
신예 조경신의 승리를 끝으로 개막전이 종료되었다
-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 [롤짤] 한화생명 "MSI 개최국은 우승 못 한다고? 비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