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국내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열린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온라인 골프 게임 `팡야`의 ‘제1회 팡야 코리아컵’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팡야 코리아컵은 내년 1월 일본에서 열릴 ‘제1회 팡야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한국 대표 선수들을 뽑는 대회로 팡야를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해 한국 챔피언 자리에 도전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유저들은 금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모집이 완료되는 대로 11월 중 예선전이 펼쳐질 예정이며, 결선은 12월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5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1위를 차지한 게이머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위에게는 100만원, 3위와 4위에게도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1위부터 4위를 차지한 유저에게는 제1회 팡야 월드 챔피언십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내년 1월 일본 도쿄서 개최 예정인 제1회 팡야 월드 챔피언십에는 한국, 일본, 태국, 미국 등 4개국이 참가하며, 각 국가 지역 예선을 통과한 총 16명의 게이머들이 세계 챔피언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게 된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노선정 PM은 “팡야 코리아컵에 참가해 국내 최강자가 되면 상금은 물론,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을 수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유저들의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며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팡야`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pangya.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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