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승부조작 및 불법 배팅 사건으로 기소되어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마재윤
e스포츠 승부조작 및 불법 배팅 사건으로 불구속 기소되어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마재윤과 원종서, 이들은 과연 GSL에 참가할 수 있을까?
그래텍은 22일, 게임메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마재윤, 원종서를 포함한 승부조작 관련 선수들은 GSL에 참가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전했다.
참가를 제한하는 것은 마재윤과 원종서, 집행유예를 받은 두 사람에 한정되지 않는다. 이들과의 협의를 거쳐 실제 경기에 출전해 일부러 패배하며 승부를 조작한 선수들 역시 참가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승부조작으로 e스포츠에 큰 물의를 일으킨 선수를 받아들여 GSL 전체의 분위기를 흐릴 수 없다는 것이 그래텍의 입장이다.
그래텍은 지난 9월, GSL 오픈 시즌1을 개막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최 측의 판단으로 게이머로서의 소양이 부족한 자(무단 불참자/각종 범법행위)는 참가를 제한한다."는 조항을 만들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선수의 참가를 제한하고 있다.
마재윤을 포함한 11명의 선수는 지난 5월 승부조작 및 불법 배팅 사건이 전면으로 떠오른 뒤, 한국e스포츠협회에 영구 제명 조치를 당했다. 당시 몇몇 관계자는 이들이 GSL에 출전해 ‘스타2’ 선수로 활동할 것이라 전망했다. 실제로 승부조작에 가담한 전직 프로게이머 신 모씨가 GSL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가 떠돌았다. 신 모씨는 ‘스타2’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스타2’ 전향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알린 바 있다.
-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 [롤짤] 한화생명 "MSI 개최국은 우승 못 한다고? 비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