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는 지난 시즌 본선 진출자와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이름을 알린 선수들간의 대결 구도가 눈여겨 볼만 하다. 지난 시즌 준우승자 김성제와 `톱 클래스 테란` 김상철(T, oGsEnsnare)은 이미 실력이 검증된 선수들인만큼 많은 관계자들이 이들의 승리를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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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 김성제 선수 경기 요약, 인터뷰 바로가기(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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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 신상호 선수 경기 요약, 인터뷰 바로가기(새 창)
22일, 오후 1시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2010 GSL 오픈 시즌 2 32강 첫 번째 경기가 진행된다. 금일은 오후 7시 전영식(Z, PhoenixWeRRa)과 신상호(P, Babybyebye)의 경기를 시작으로 김성제(T, Hopetorture)와 박효종(P, 삐삐)까지 총 4경기가 펼쳐진다.
오늘 경기는 지난 시즌 본선 진출자와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이름을 알린 선수들간의 대결 구도가 눈여겨 볼만 하다. 지난 시즌 준우승자 김성제와 `톱 클래스 테란` 김상철(T, oGsEnsnare)은 이미 실력이 검증된 선수들인만큼 많은 관계자들이 이들의 승리를 점치고 있다. 하지만, 상대 한준(Z, KyrixZenith)과 박효종은 64강에서 이형섭과 안홍욱을 꺾고 올라온 녹록치 않은 선수다. 이 치열한 신구 대결에서 어느쪽이 웃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스타크래프트1(이하 스타1) 프로팀 이스트로의 일원이였던 신상호 역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아직 경기를 스타1처럼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는 신상호가 오늘 경기에서 나아진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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