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2 8강 임요환과 이윤열의 3세트는 금속 도시에서 펼쳐졌다. 각각 5시와 7시에 위치한 이윤열과 임요환은 정찰을 통해 러쉬거리가 가깝다는 것을 의식, 앞마당 멀티를 가져가지 않고 테크를 올리며 공격을 나갈 타이밍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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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2 본선 8강[임요환VS이윤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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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임요환 [SlayerSBoxeR/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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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열 [oGsNaDa/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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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금속 도시 |
[ 패 ] |
vs |
[ 승 ] |
|
2세트 |
젤나가 동굴 |
[ 승 ] |
vs |
[ 패 ] |
|
3세트 |
금속 도시 |
[ 승 ] |
vs |
[ 패 ] |
2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2 8강 임요환과 이윤열의 3세트는 금속 도시에서 펼쳐졌다. 각각 5시와 7시에 위치한 이윤열과 임요환은 정찰을 통해 러쉬거리가 가깝다는 것을 의식, 앞마당 멀티를 가져가지 않고 테크를 올리며 공격을 나갈 타이밍을 잡았다.
임요환은 지난 세트에 이어 다시 한번 벤시 카드를 꺼내들었고 이윤열은 아직 선보이지 않은 화엽차 드롭 전략을 준비했다. 양 선수의 초반 찌르기 승부는 이윤열의 압승으로 끝났다. 임요환의 벤시가 별다른 피해를 입히지 못하고 퇴각한 반면 이윤열은 지옥불 업그레이드까지 마친 화염차로 임요환의 건설 로봇 대다수를 잡아내고 자원적 우위를 점했다.
임요환의 병력 충원이 늦다는 점을 파악한 이윤열은 임요환의 벤시 견제를 뮈하고 두 기의 토르에 건설 로봇을 대동해 회심의 공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 공격은 상대의 해병, 공성 전차에 막히게 되고 벤시에 의해 건설 로봇에 심각한 피해를 입은 이윤열은 경기를 포기하고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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