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2 4강, 델타 사분면에서 펼쳐진 1세트 김성제는 11시에 이정훈은 1시에서 게임이 시작됐다. 김성제가 병영 건설 이후 군수 공장을 올리는 테란의 정석 빌드를 사용한 반면 이정훈은 가스를 포기하고 광물자원에 집중, 병영 두 개를 올리며 특유의 4해병 찌르기를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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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2 본선 4강[김성제VS이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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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김성제 [ST_Hopetorture/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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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BoxeR/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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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델타 사분면 |
[ 패 ] |
vs |
[ 승 ] |
4일 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2 4강, 델타 사분면에서 펼쳐진 1세트 김성제는 11시에 이정훈은 1시에서 게임이 시작됐다. 김성제가 병영 건설 이후 군수 공장을 올리는 테란의 정석 빌드를 사용한 반면 이정훈은 가스를 포기하고 광물자원에 집중, 병영 두 개를 올리며 특유의 4해병 찌르기를 감행했다.
보유한 해병의 숫자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김성제는 이정훈의 찌르기를 막아내기 위해 건설로봇을 동원했다. 하지만 이정훈의 해병은 그야말로 명불허전이었다. 콘트롤을 통해 김성제의 건설 로봇을 차례로 줄여나가면서 해병을 충원했다. 김성제가 반격을 나섰으나 이정훈은 해병 산개 콘트로 화염차를 잡으며 상대를 제압했다. 이 순간 김성제는 GG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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