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스테어웨이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액션 MORPG `러스티하츠`가 금일부터 프린세스 GM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개발단계부터 서비스까지 유저들에게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된 러스티하츠의 전담 운영팀 ‘노블레스7’은 더 나은 서비스와 유저들과의 더욱 긴밀한 소통을 위해 여성 유저를 대상으로 프린세스 GM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프린세스 GM 공개채용은 FGT 부터 CBT까지 테스트에 한번이라도 참여한 여성유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11월 5일부터 11월 21일까지 1차 서류 접수를 통과한 후보자에 한해 11월 24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2주간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2차 유저 투표 진행으로 유저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최종 프린세스 GM을 선정한다.
발탁된 프린세스 GM은 러스티하츠 전담 운영팀 ‘노블레스 7’과 함께 정식 운영업무를 진행하며, 향후 진행되는 각종 프로모션과 특히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유저 소통 역할에 주력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러스티하츠` 담당 신달수 팀장은 "러스티하츠가 앞으로 진행하게 될 각종 프로모션과 유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실질적인 운영업무를 담당할 프린세스 GM을 채용하고자 한다"며, "유저가 만들어나가는 러스티하츠의 컨셉에 맞도록 러스티하츠에 관심이 있고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주얼 액션 MORPG `러스티하츠`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rustyhearts.windyzone.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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