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트릭스터’가 2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11월 28일 유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유저 간담회는 ‘하트프로젝트’의 2차 업데이트로 달라진 ‘트릭스터’를 유저에게 가장 먼저 공개하고, 지난 7년 동안 보내 준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엔트리브소프트는 7주년이 된 ‘트릭스터’를 3차례에 걸쳐 전면적으로 개편하는 `하트프로젝트`를 지난 여름부터 단행했으며, 1차 DNA업데이트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오는 12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 사옥에서 개최되는 유저 간담회는 ‘미리 즐기는 크리스마스 파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이번 업데이트의 세부 내용에 대한 브리핑과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Q&A코너 등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간담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방침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유저는 16일까지 ‘트릭스터’ 공식 홈페이지 내의 ‘유저 간담회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을 초청하며, 참석이 결정된 유저에게는 개별 통보된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추지연PM은 “트릭스터는 유저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유저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며 “참석자들 의견을 게임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자 하니 이번 간담회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트릭스터’는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유저간담회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trickster.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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