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7일 액션 MORPG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개발중인 신규 캐릭터 `카록`의 플레이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영상에는 기둥 휘두르기, 맨손으로 싸우기 등 `카록`의 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전투 스킬은 물론 거대한 덩치와 힘을 바탕으로 보스와 힘을 겨루고, 제압하는 장면 등 카록의 전투모습이 담겨있다
넥슨은 17일 자사의 인기 액션 MORPG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개발중인 신규 캐릭터 `카록`의 플레이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같은 날 오픈한 `카록`의 프로모션사이트(http://heroes.nexon.com/kalok)를 통해 공개된 실제 플레이영상에는 기둥 휘두르기, 맨손으로 싸우기 등 `카록`의 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전투 스킬은 물론 거대한 덩치와 힘을 바탕으로 보스와 힘을 겨루고, 제압하는 장면 등 카록 특유의 화끈한 전투모습이 다이내믹하게 담겨있다.
한편, 카록 프로모션 사이트 오픈과 함께 지스타 2차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5일까지 카록의 플레이영상과 관련된 내용을 개인 블로그 등에 게시 후 영웅전 공식 홈페이지에 감상평을 남긴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1만원)`, `아기 그렘린 인형`, `영웅전 쿠션`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록`은 영웅전의 4번째 캐릭터로 거대한 기둥을 무기로 사용하며, 남성미 넘치는 거구지만 의외로 코믹하고 귀여운 면도 지니고 있다. 또한 지난 4일 `카록` 모델로 유명 이종격투기 선수 `밥 샙`이 발탁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웅전 개발을 총괄하는 이은석 디렉터는 "지금까지 영웅전을 만들면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동원해 카록을 만들었다. 다양한 체형의 몬스터를 직접 손으로 붙들고 뒤엉켜 싸우는 액션을 정교하게 만들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신규 증강·세트 추가,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적용 완료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올해 출시 예정인 고품질 방치형 게임 TOP 3
- 중국판 스텔라 블레이드? '지니갓: 네자' 공개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작년 화제작 덕코프, 장르 본가 타르코프와 컬래버한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