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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D-1, 출격 준비 한창인 현장을 습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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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부산 벡스코는 발칵 뒤집어졌다. 전시장 내부는 부스 제작 작업으로 분주했다. 자재 운반을 위해 대형 트럭이 전시장 안으로 들어오는 경우도 발생했다. 이 모두가 18일부터 시작하는 국내 최대의 게임 축제, `지스타 2010`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움직임인 것이다

17일, 부산 벡스코는 발칵 뒤집어졌다. 전시장 내부는 부스 제작 작업으로 분주했다. 자재 운반을 위해 대형 트럭이 전시장 안으로 들어오는 경우도 발생했다. 이 모두가 18일부터 시작하는 국내 최대의 게임 축제, `지스타 2010`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움직임인 것이다. 부스 디자인부터 시연대 설치까지, 구슬땀 어린 작업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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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지스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대형 현수막이 필자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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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의 지스타 출품작을 선전하는 대형 광고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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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게임은 야외와 실내 양쪽에 부스를 설치하고 있었다...해당 이미지는 야외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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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장 입구에 들어서면 엔씨소프트의 부스가 정면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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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세한 디자인을 선보인 `블레이드 앤 소울` 부스...완성된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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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 2`의 시연 부스도 지스타 준비로 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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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의 야심작, `메탈 블랙`의 체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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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으로 쭉 들어가면 블리자드 부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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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대회에서나 볼 수 있던 특수 부스가 무대 중앙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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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블리자드 부스의 콘셉은 성이다...
아직 겉포장을 붙이지 않아서 다소 썰렁한 감이 없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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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안쪽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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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 안쪽은 게임을 상징하는 삽화로 장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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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흐름에 따라 점점 위용을 더해가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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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 부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부스에 설치된 `마영전` 카록의 홍보모델 밥 샙의 대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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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의 신작 `삼국지를 품다`의 시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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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품작을 소개하는 간단한 안내판
넥슨 부스는 깔끔하고 실용적인 이미지를 강하게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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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올해 지스타 참가업체 중 가장 큰 부스공간을 활용하는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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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의 체험 부스...그런데 아직 뼈대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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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옆에 위치한 `킹덤 언더 파이어 2` 부스도 마찬가지인 상황
나 내일 게임...할 수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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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완성 정도가 가장 높았던 `아스타`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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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그려온 시트지를 벽에 붙이면 멋진 풍경화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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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장 입구 왼쪽에 자리한 엠게임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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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 오브 드래곤`의 특별 사진 촬영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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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듬 & 파라다이스의 상큼한 디자인이 눈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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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설치해 주세요! 바닥에서 자기 순서를 기다리던 시연용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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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자드와 NHN 사이에 자리한 위메이드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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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 가득 자리한 시연용 PC가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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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이드 BI와 출품작 5종으르 소개하는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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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판을 본 딴 독특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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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이드의 기대작 `네드`는 별도로 플레이 방법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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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 게임 `마계촌` 하나로 지스타에 참여한 씨드나인 게임즈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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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괴한 모양의 고목 모형...`마계촌`의 음산한 분위기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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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묘지 앞에서 사진 한 장! 게임의 특성을 잘 살린 기념촬영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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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은 엘앤케이로직스 코리아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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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든든한 4인방과 함께 지스타에 온 한빛소프트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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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과 잘 어울리는 낚시게임! `그랑메르`의 부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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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라이` 등 나머지 게임의 시연대도 최종 점검 단계에 돌입해 있었다101118-risell-a1.jpg
▲ XL 게임즈의 `아키에이지`도 출격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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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갖 기대작들이 가득한 소니의 부스! `킬존 3`가 눈에 확 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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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란투리스모5`의 시연 부스는 그 사실적인 디자인으로 눈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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