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이효리, 스케줄 없는 날에는 PC방에서 산다?

얼마 전 4집 ‘영원’으로 컴백한 핑클의 이효리가 PC방에서 게임하는 것을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뽑혔다. 얼마 전 4집 ‘영원’으로 컴백한 핑클의 이효리가 PC방에서 게임하는 것을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뽑혔다.

이는 메가엔터프라이즈가 쯔바이 국내판 출시를 기념해 네티즌 4,3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케줄 없는 날이면 겜방에서 살 것 같은 연예인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핑클의 이효리가 전체투표수 가운데 27%(1,119표)를 차지하며 1위에 오른 것.

이효리의 뒤를 잇는 연예인으로는 GOD의 윤계상이 19%(833표)를 차지하며 2위에 올랐으며, 클릭비의 김상혁이 17%(731)의 지지율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기대를 모았던 NRG의 이성진과 신화의 김동완은 각각 4위와 7위에 머물렀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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