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엔씨소프트, 넥슨 등 분명 서로 소속은 다르지만 부스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고 관람객들의 편의를 돕겠다는 마음은 같을 것이라 믿는다. 전날의 피곤이 아직 가시지 않을 법한데지스타 둘 째날 부스걸의 표정엔 피곤함을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래서일까 카메라를 들이대는 마음이 더 편...
게임메카는 2010 지스타를 더욱 빛나게 도와준 부스걸 사진 2탄을 공개한다.
NHN, 엔씨소프트, 넥슨 등 분명 서로 소속은 다르지만 부스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고 관람객들의 편의를 돕겠다는 마음은 같을 것이라 믿는다. 전날의 피곤이 아직
가시지 않을 법한데 지스타 둘 째날 부스걸의 표정엔 피곤함을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래서일까 카메라를 들이대는 기자의 마음이 더 편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