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때그때 다루지 못했지만 가치가 있는 뉴스를 모아서 전달해 드리는 |
|
▲ `문명4`의 오프닝 `바바 예투`(출처: 유투브)
;
|
|
‘미래로 가는 타임머신’이라 불리며 중독성 높은 게임으로 유명한 ‘문명’ 시리즈의 오프닝 음악이 게임 음악 최초로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다. 작곡가 크리스토퍼 틴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문명4’의 오프닝 곡이자 자신이 작곡한 곡 ‘바바 예투(Baba Yetu)’가 제 53회 그래미상의 `Best Instrumental Arrangement Accompanying Vocalists`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
‘바바 예투’는 성서의 ‘주기도문’을 아프리카 남동부 지역에서 공통어로 쓰이는 ‘스와일리어’로 부른 곡이다. ‘바바 예투’는 지난 2006년 발매된 ‘문명4’의 오프닝으로 사용되어 큰 인기를 얻었으며 2009년 10월 1일 크리스토퍼 틴의 앨범 ‘Calling All Dawns’에 수록되면서 2010년 그래미상 후보 자격을 얻었고, 선정될 수 있었다.
전미국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NARAS)에서 주최하는 ‘그래미상’은 음악계의 ‘아카데미 상’이라고 불릴 정도로 미국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지난 1959년 1회 시상식을 실시한 이후 올해로 53회째를 맞은 ‘그래미상’은 총 109가지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크리스토퍼 틴의 앨범 ‘Calling All Dawns’는 ‘바바 예투’가 후보에 오른 `Best Instrumental Arrangement Accompanying Vocalists` 부문 외에 ‘Best Classical Crossover Album’에도 노미네이트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에 대해 크리스토퍼 틴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문명/바바 예투가 비디오 게임 최초로 그래미 후보로 올랐다는 뉴스에 대한 댓글 중 가장 재밌었다고 생각한 것 : 크리스토퍼 틴이 문화 승리를 거두었습니다!”라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제 53회 그래미상 시상식은 오는 2011년 2월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 센터에서 열린다.
-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하운드13 "드래곤소드 계약 이미 해지, 스팀 출시 차질 없어"
- 디나미스 원, 신규 상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출원
- 냉병기와 신성의 시대, 스팀 ‘중세 게임 축제’ 시작
- 웹젠, ‘드래곤소드’ 스팀 서비스 금지 가처분 신청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순정남] 도무지 '26살'처럼 안 보이는 게임 캐릭터 TOP 5
- 넥슨,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패키지 아닌 부분유료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입니다. 이번 주에는 ‘문명4’의 오프닝으로 유명한 곡 ‘바바 예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바바 예투’는 게임 음악 최초로 미국 음악상 중 가장 높은 권위를 갖고 있는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래미상’의 주최자인 전미국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NARAS)에게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순순히 ‘그래미상’을 ‘바바 예투’에게 수여한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