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이 iOS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3일 출시된 '뮤 오리진' iOS 버전은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2위, 최고 매출 5위에 올랐다. 이후 지난 3일 오전,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에 올랐다


▲ '뮤 오리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이 iOS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3일 출시된 '뮤 오리진' iOS 버전은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2위, 최고 매출 5위에 올랐다. 이후 지난 3일 오전,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에 오르며,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통신사 통합스토어) 등 대표 앱스토어 3곳에서 모두 매출 1위에 오른 첫 게임으로 기록됐다.
웹젠은 ‘뮤 오리진' iOS 버전 초반 흥행에 대해 2015년 상반기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버전 서비스로 쌓아온 높은 인지도가 주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추석 연휴를 중심으로 배우 장동건이 홍보모델로 나선 ‘공감캠페인'이 게이머를 넘어 대중에게도 유의미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인기몰이에 힘을 보탰다는 것이 웹젠의 설명이다.
지난 9월 24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추억을 함께하다’ 캠페인(바로가기)에는 2,000여 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웹젠은 '뮤 오리진' iOS 버전 흥행에 힘을 실어주는 차원으로 10월 중 신규 영상 및 온, 오프라인 캠페인을 동원할 예정이다.
‘뮤 오리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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