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5일, 로코조이 인터내셔널, 안강벤처투자, 유캔스타트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모바일게임 산업 발전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중소 개발사가 게임업계 허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장을 도와야 한다는 공통의 인식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 5일, 코엑스에서 열린 4자 업무협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 5일, 코엑스에서 열린 4자 업무협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이하 모바일게임협회)는 5일, 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이하 로코조이), 안강벤처투자(이하 안강), 유캔스타트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모바일게임 산업 발전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중소 개발사가 게임업계 허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장을 도와야 한다는 공통의 인식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4개 기관은 모바일게임협회에서 10월에 선정 할 인디 게임 어워드(인디스타)에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로코조이와 안강에서 출자하여 운영 중인 펀드의 우선 검토권과 IMGA(국제모바일게임어워드) 후보 등록을 추진한다.
또 로코조이에서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바로가기)를 운영하여 업체들의 펀딩을 돕는다. 여기에 유캔스타트에서는 아프리카TV와 제휴를 맺고 희망 풍선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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